영포자 시리즈 세 권을 쓰면서 가장 많이 받은 질문들을 모아 왔습니다.
오늘은 그중 하나를 꺼내 보려고 합니다.
이걸 매일 챙기기가 벅차다면
여기까지 읽으면서 이런 생각이 드셨을 수도 있습니다. '내용은 알겠는데, 이걸 매일 혼자 챙길 수 있을까?'
솔직히 말씀드리면, 어렵습니다.
수준에 맞는 원서를 고르고, 대화 상대를 구하고, 틀린 걸 짚어줄 사람을 찾고,
이 모든 걸 매일 빠짐없이 굴리는 건 혼자서는 정말 쉽지 않은 일입니다.
저도 옆에서 방향을 잡아주는 분이 있었기에 7개월을 앞당길 수 있었습니다.
그러니 혼자 하다가 방향을 잃을 것 같으면, 이걸 대신 짜주고
매일 챙겨주는 사람의 도움을 받는 것도 아주 현명한 방법입니다.
중요한 건 방법이 아니라 '매일 굴러가게 만드는 것'이니까요.
여기까지가 앞부분입니다
이어지는 이야기와 구체적인 방법은 책에 담았습니다.
『영포자를 위한 마지막 영어책』 7부 · 매일 챙기기가 벅찰 때
밀리의 서재에서 이어 읽기 밀리의 서재 구독 중이라면 추가 비용 없이 읽을 수 있어요이 고민이라면, 예를 들어 OPIc
혼자 하기 어려운 부분은 과정으로 채웁니다. 이 고민이라면 이런 과정을 먼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주제별 기출 문제와 예시 답안으로 오픽 실전을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 키워드를 통한 문제 유형 분석으로 즉각적인 답이 가능하도록 구성
- 주제 별 기출 문제와 예시 답안 제공
- 실전 문제 풀이 및 모범 답안 제공
수업은 이렇게 진행돼요
- 1키워드 및 예시 답안
신길3동에서 시작하신다면
영등포구는 여의도 업무지구와 영등포·당산동 일대 주거지가 함께 있는 동네입니다.
업무 시간이 길고 퇴근이 늦은 분이 많은 지역이죠.
그래서 저는 신길3동 분들께 '집에서 25분'으로 끝나는 방식을 먼저 권합니다.
오가는 시간을 공부 시간으로 돌리는 게 꾸준함을 지키는 가장 쉬운 길이거든요.
- 내 레벨을 먼저 봐주는가
- 빠진 날 다시 시작하게 도와주는 사람이 있는가
책으로 더 보기
오늘 이야기의 앞뒤는 책에 모두 담았습니다.
레벨표, 30일 하루 루틴, 가장 많이 받은 질문 13가지까지.
밀리의 서재 구독 중이라면 추가 비용 없이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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