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속에 떠도는 단어와 말을 일단 밖으로 꺼내는 것, 그게 출발입니다.
틀린 문장도 말해본 뒤에야 다음 연습을 정할 수 있습니다.
5부 · 72쪽
책에도 같은 마음을 담았습니다
오늘부터 30일, 공부가 아니라 방향을 바꾸는 법
저처럼 여러 번 영어 앞에서 멈췄던 분께, 왜 막혔는지와 오늘부터 무엇을 해볼지 적었습니다. 상담 전에 읽어도 좋고, 읽어 보고 마음을 정한 뒤 상담을 신청하셔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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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으로 이야기하기책에서 꺼낸 문장
『영포자를 위한 마지막 영어책』의 문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머릿속에 떠도는 단어와 말을 일단 밖으로 꺼내는 것, 그게 출발입니다.
틀린 문장도 말해본 뒤에야 다음 연습을 정할 수 있습니다.
5부 · 72쪽아무것도 못 하겠는 날은, 딱 한 문장만 하세요.
멈춘 날에는 계획을 작게 줄여, 다시 시작할 자리를 남깁니다.
6부 · 102쪽발췌: 곽대영, 『영포자를 위한 마지막 영어책』
읽어보고 정하고 싶다면
『영포자를 위한 마지막 영어책』에 막히는 이유와 오늘 할 일을 적었어요. 밀리의 서재 구독 중이라면 추가 비용 없이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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