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의고사 영어 7등급, 토익은 2년을 붙잡고도 465점이었습니다.
그런 제가 5개월 만에 외국인과 대화하게 됐고, 지금은 영어 앞에서 주저앉은 분들을 돕고 있습니다.
저는 106킬로그램에서 달리기를 시작했습니다
여기서 영어와 조금 상관없어 보이는 이야기를 하나 하겠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완전히 같은 이야기예요.
한동안 저는 개인적으로 많이 힘든 시기를 보냈습니다. 그러면서
몸무게가 40킬로그램 넘게 불어서, 106킬로그램까지 나갔죠.
그러다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서 운동을 시작했는데, 그때 난생처음 해본 게 달리기였습니다.
첫날, 저는 아주 호기롭게 '5킬로미터는 뛰어야지!' 하고 나섰습니다. 결과가 어땠을까요? 4킬로미터에서 멈췄습니다.
그마저도 1킬로미터를 뛰는 데 10분 10초쯤 걸렸으니, 뛰었다기보다 겨우 굴러갔다는 게 맞을 겁니다.
목표한 5킬로미터도 못 채우고 주저앉은 거죠.
여기까지가 앞부분입니다
이어지는 이야기와 구체적인 방법은 책에 담았습니다.
『영포자를 위한 마지막 영어책』 6부 · 106킬로그램에서 시작한 달리기
밀리의 서재에서 이어 읽기 밀리의 서재 구독 중이라면 추가 비용 없이 읽을 수 있어요이 고민이라면, 예를 들어 Immersion
같은 고민이라도 출발점에 따라 맞는 과정이 달라집니다. 그중 하나를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영어 첫 걸음에서부터 수준 높은 토론까지 단계별 실력 향상이 가능한 학습 과정.
다양하고 흥미로운 주제를 바탕으로 어휘와 실용영어가 함께 녹여져 있는 통합형 학습과정
- 신뢰도 높은 국내 출판사에서 출판되어 판매되는 교재로 구성
- 과학, 예술, 문화, 역사, 첨단 기술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주제들로 구성
- 통합형 학습을 통한 어휘, 문법은 물론 논리적 사고력 확장
수업은 이렇게 진행돼요
- 1Immersion Level1Jungle Phonics 1~4
- 2철자별 소리 학습 각 알파벳이 갖고 있는 소리에 대해 단계별로 학습
- 3소리 이해 각 철자별 소리에 대해 놀이를 통해 이해도를 높임
- 4다양한 놀이 다양한 놀이를 통해 학습한 음가에 대한 차이와 정확도에 대해 학습
반포4동에서 시작하신다면
서초구는 강남역·교대·양재 일대 직장가와 반포·방배동 주거지가 함께 있는 동네입니다.
출퇴근은 편해도 야근이 잦아 평일 저녁을 지키기 어렵다는 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반포4동 분들께 '집에서 25분'으로 끝나는 방식을 먼저 권합니다.
오가는 시간을 공부 시간으로 돌리는 게 꾸준함을 지키는 가장 쉬운 길이거든요.
- 내 레벨을 먼저 봐주는가
- 빠진 날 다시 시작하게 도와주는 사람이 있는가
책으로 더 보기
오늘 이야기의 앞뒤는 책에 모두 담았습니다.
레벨표, 30일 하루 루틴, 가장 많이 받은 질문 13가지까지.
밀리의 서재 구독 중이라면 추가 비용 없이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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