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포자 시리즈 세 권을 쓰면서 가장 많이 받은 질문들을 모아 왔습니다.
오늘은 그중 하나를 꺼내 보려고 합니다.
티끌 모아 태산
여러분이 제일 싫어할 속담일 겁니다. '티끌은 모아도 티끌'이라고들 하죠. 그런데 공부에서만큼은 틀린 말입니다.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거든요.
영어에서 티끌은 '표현'입니다. 인터넷에 매일 올라오는 실용 표현들이 여기 속하죠.
이걸 길거리에 떨어진 500원이라고 생각해보세요. 500원 하나로는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다들 그냥 지나칩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 500원이 없어서 아무것도 못 하는 사람들이에요. 그러니 매일 하나씩 주워 모으는 겁니다.
여기까지가 앞부분입니다
이어지는 이야기와 구체적인 방법은 책에 담았습니다.
『영포자를 위한 마지막 영어책』 5부 · 매일 표현 하나의 힘
밀리의 서재에서 이어 읽기 밀리의 서재 구독 중이라면 추가 비용 없이 읽을 수 있어요이 고민이라면, 예를 들어 Momentum A
혼자 하기 어려운 부분은 과정으로 채웁니다. 이 고민이라면 이런 과정을 먼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일상·회사·학교처럼 실제로 마주하는 상황을 주제로, 생활에 바로 쓰는 회화를 익히는 과정입니다.
- 일상, 회사, 학교 등 실제 상황에서 마주할 수 있는 주제로 생활에 바로 적용 할 수 있도록 회화로 구성
- 소개하기, 인물묘사, 감정 표현, 이벤트와 기념일, 주거지 구입 및 임대, 여행, 출장, 운송수단, 식당 예약, 길 찾기, 계절, 쇼핑, 스포츠, 건강, 취미, 약속, 사건, 사무기기 및 인터넷을 활용한 업무 표현 학습
수업은 이렇게 진행돼요
- 1Review 이전 수업 복습
- 2Vocabulary 신규 어휘 및 표현 학습
- 3Dialogue A and B 상황별 실전 영어 말하기 연습
- 4Key Expressions 핵심 표현 학습
면목5동에서 시작하신다면
중랑구는 면목·상봉·망우동 일대로 7호선과 경의중앙선이 지나는 주거 동네입니다.
도심이나 강남까지 출퇴근하는 분이 많아 퇴근 후 시간이 짧은 편입니다.
그래서 저는 면목5동 분들께 '집에서 25분'으로 끝나는 방식을 먼저 권합니다.
오가는 시간을 공부 시간으로 돌리는 게 꾸준함을 지키는 가장 쉬운 길이거든요.
- 내 레벨을 먼저 봐주는가
- 빠진 날 다시 시작하게 도와주는 사람이 있는가
책으로 더 보기
오늘 이야기의 앞뒤는 책에 모두 담았습니다.
레벨표, 30일 하루 루틴, 가장 많이 받은 질문 13가지까지.
밀리의 서재 구독 중이라면 추가 비용 없이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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