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가 무서워 유학 갈 나라까지 바꿨던 사람이 저입니다.
딱 1년만 해보자고 다시 시작했고, 지금은 그때의 경험으로 학생들의 공부 방향을 함께 잡고 있습니다.
티끌 모아 태산
여러분이 제일 싫어할 속담일 겁니다. '티끌은 모아도 티끌'이라고들 하죠. 그런데 공부에서만큼은 틀린 말입니다.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거든요.
영어에서 티끌은 '표현'입니다. 인터넷에 매일 올라오는 실용 표현들이 여기 속하죠.
이걸 길거리에 떨어진 500원이라고 생각해보세요. 500원 하나로는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다들 그냥 지나칩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 500원이 없어서 아무것도 못 하는 사람들이에요. 그러니 매일 하나씩 주워 모으는 겁니다.
여기까지가 앞부분입니다
이어지는 이야기와 구체적인 방법은 책에 담았습니다.
『영포자를 위한 마지막 영어책』 5부 · 매일 표현 하나의 힘
밀리의 서재에서 이어 읽기 밀리의 서재 구독 중이라면 추가 비용 없이 읽을 수 있어요이 고민이라면, 예를 들어 Immersion
이 고민을 가진 분과 상담하면, 레벨에 따라 고르는 과정이 다릅니다. 예를 들면 이런 과정이 있습니다.
영어 첫 걸음에서부터 수준 높은 토론까지 단계별 실력 향상이 가능한 학습 과정.
다양하고 흥미로운 주제를 바탕으로 어휘와 실용영어가 함께 녹여져 있는 통합형 학습과정
- 신뢰도 높은 국내 출판사에서 출판되어 판매되는 교재로 구성
- 과학, 예술, 문화, 역사, 첨단 기술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주제들로 구성
- 통합형 학습을 통한 어휘, 문법은 물론 논리적 사고력 확장
수업은 이렇게 진행돼요
- 1Immersion Level1Jungle Phonics 1~4
- 2철자별 소리 학습 각 알파벳이 갖고 있는 소리에 대해 단계별로 학습
- 3소리 이해 각 철자별 소리에 대해 놀이를 통해 이해도를 높임
- 4다양한 놀이 다양한 놀이를 통해 학습한 음가에 대한 차이와 정확도에 대해 학습
조원동에서 시작하신다면
관악구는 서울대입구·신림역 일대로 2호선을 타고 강남이나 도심까지 출퇴근하는 직장인과 공부하는 학생이 함께 사는 동네입니다.
퇴근길에 학원까지 가서 앉기만 해도 밤 9시가 넘는 분이 많죠.
그래서 저는 조원동 분들께 '집에서 25분'으로 끝나는 방식을 먼저 권합니다.
오가는 시간을 공부 시간으로 돌리는 게 꾸준함을 지키는 가장 쉬운 길이거든요.
- 내 레벨을 먼저 봐주는가
- 빠진 날 다시 시작하게 도와주는 사람이 있는가
책으로 더 보기
오늘 이야기의 앞뒤는 책에 모두 담았습니다.
레벨표, 30일 하루 루틴, 가장 많이 받은 질문 13가지까지.
밀리의 서재 구독 중이라면 추가 비용 없이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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