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포자 시리즈 세 권을 쓰면서 가장 많이 받은 질문들을 모아 왔습니다.
오늘은 그중 하나를 꺼내 보려고 합니다.
근데 저는 단어를 정말 모르는데요?
"선생님, 저는 단어 암기가 너무 힘든데 단어 공부는 어떻게 해요?"
솔직히 고백하면 저도 단어 암기를 정말 못합니다. 그래서 한번은 이런 생각을 했어요.
'내가 도대체 몇 개나 외워야 하는 거지?' 찾아보니 옥스포드 영어사전에 오른 단어만 약 30만 개더군요.
심지어 영어 전체 단어는 100만 개가 넘는다는 이야기까지 있었습니다.
(물론 이 100만이라는 숫자는 학자들 사이에서도 말이 많긴
합니다.) 이걸 보고 저는 시작도 하기 전에 포기할 뻔했습니다.
여기까지가 앞부분입니다
이어지는 이야기와 구체적인 방법은 책에 담았습니다.
『영포자를 위한 마지막 영어책』 3부 · 단어를 정말 모를 때
밀리의 서재에서 이어 읽기 밀리의 서재 구독 중이라면 추가 비용 없이 읽을 수 있어요이 고민이라면, 예를 들어 Grammar Points
혼자 하기 어려운 부분은 과정으로 채웁니다. 이 고민이라면 이런 과정을 먼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예시 문장과 이미지로 기초 문법을 문장 속에서 익히는 과정입니다.
- 예시 문장과 이미지를 활용한 기초 문법 습득
- 유닛마다 문법 개념을 먼저 이해
- 익힌 문법이 문장 안에서 하는 역할과 구조 학습
구의3동에서 시작하신다면
광진구는 건대입구와 구의·자양동 일대로 대학가와 주거지가 섞인 동네입니다.
2호선과 7호선을 타고 강남이나 도심으로 출퇴근하는 분이 많죠.
그래서 저는 구의3동 분들께 '집에서 25분'으로 끝나는 방식을 먼저 권합니다.
오가는 시간을 공부 시간으로 돌리는 게 꾸준함을 지키는 가장 쉬운 길이거든요.
- 내 레벨을 먼저 봐주는가
- 빠진 날 다시 시작하게 도와주는 사람이 있는가
책으로 더 보기
오늘 이야기의 앞뒤는 책에 모두 담았습니다.
레벨표, 30일 하루 루틴, 가장 많이 받은 질문 13가지까지.
밀리의 서재 구독 중이라면 추가 비용 없이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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