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영어를 포기했던 사람에서 영어를 돕는 사람이 됐습니다.
상담을 하다 보면 같은 고민이 동네마다, 사람마다 조금씩 다른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첫 시작은 재미있게 해봅시다
저와 공부하는 분들이 자주 이렇게 말합니다.
"선생님, 저는 영어가 너무 싫고 어려워요.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까요?"
"영어가 재미없는 건, 사실 하기 싫어서 그런 거 아닐까요?"
"맞아요… 늘 시험 때문에 하니까 재미가 없어요."
그러면 저는 이렇게 되묻습니다.
"좋아하는 외국 배우 한 명쯤 있어요?"
"네, 있어요. 그 배우 나오는 영화 진짜 좋아해요."
"그럼 그 배우가 토크쇼에서 편하게 수다 떠는 영상이 있을 거예요. 그거 한번 보세요.
자막 없이 봐도 생각보다 이해될걸요?"
여기까지가 앞부분입니다
이어지는 이야기와 구체적인 방법은 책에 담았습니다.
『영포자를 위한 마지막 영어책』 4부 · 첫 시작은 재미있게
밀리의 서재에서 이어 읽기 밀리의 서재 구독 중이라면 추가 비용 없이 읽을 수 있어요이 고민이라면, 예를 들어 Talking Time
혼자 하기 어려운 부분은 과정으로 채웁니다. 이 고민이라면 이런 과정을 먼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상황에 맞는 양방향 대화 표현을 익히고자 하는 초급 수강생을 위한 스피킹(Speaking) 교재
- 실제 생활과 밀접한 주제의 주요 표현들로 구성
- 다양한 상황의 대화문을 통한 자연스러운 주요 표현 반복 학습
- Pair Work 활동을 통해 수강생 스스로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도록 유도
수업은 이렇게 진행돼요
- 1읽고 말하기(Read & Talk)단원 주제와 표현을 활용한 리딩 지문 읽기 학습
- 2대화하기(Dialog) 주요 표현으로 구성된 대화 연습
- 3연습하기(Practice) 주요 문장 표현 연습
- 4역할놀이(Role-play) 담당 강사님과 함께 진행하는 역할극을 통한 실전 말하기 연습
가산동에서 시작하신다면
금천구는 가산디지털단지를 중심으로 회사가 모인 직장가가 있는 동네입니다.
야근이 잦은 분이 많아 평일에 학원 시간을 맞추기 어렵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그래서 저는 가산동 분들께 '집에서 25분'으로 끝나는 방식을 먼저 권합니다.
오가는 시간을 공부 시간으로 돌리는 게 꾸준함을 지키는 가장 쉬운 길이거든요.
- 내 레벨을 먼저 봐주는가
- 빠진 날 다시 시작하게 도와주는 사람이 있는가
책으로 더 보기
오늘 이야기의 앞뒤는 책에 모두 담았습니다.
레벨표, 30일 하루 루틴, 가장 많이 받은 질문 13가지까지.
밀리의 서재 구독 중이라면 추가 비용 없이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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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전체 보기 서울 다른 구 보기안 되는 게 아니라, 아직 끝까지 안 가본 것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