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가 무서워 유학 갈 나라까지 바꿨던 사람이 저입니다.
딱 1년만 해보자고 다시 시작했고, 지금은 그때의 경험으로 학생들의 공부 방향을 함께 잡고 있습니다.
첫 시작은 재미있게 해봅시다
저와 공부하는 분들이 자주 이렇게 말합니다.
"선생님, 저는 영어가 너무 싫고 어려워요.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까요?"
"영어가 재미없는 건, 사실 하기 싫어서 그런 거 아닐까요?"
"맞아요… 늘 시험 때문에 하니까 재미가 없어요."
그러면 저는 이렇게 되묻습니다.
"좋아하는 외국 배우 한 명쯤 있어요?"
"네, 있어요. 그 배우 나오는 영화 진짜 좋아해요."
"그럼 그 배우가 토크쇼에서 편하게 수다 떠는 영상이 있을 거예요. 그거 한번 보세요.
자막 없이 봐도 생각보다 이해될걸요?"
여기까지가 앞부분입니다
이어지는 이야기와 구체적인 방법은 책에 담았습니다.
『영포자를 위한 마지막 영어책』 4부 · 첫 시작은 재미있게
밀리의 서재에서 이어 읽기 밀리의 서재 구독 중이라면 추가 비용 없이 읽을 수 있어요이 고민이라면, 예를 들어 Hang Out
같은 고민이라도 출발점에 따라 맞는 과정이 달라집니다. 그중 하나를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노래를 통해 영어의 기본 스킬을 종합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7 단계 주니어 코스북.
- 말하기/듣기/읽기/쓰기 영역을 아우르는 다양한 Activities 로 구성
- 각 유닛의 주제와 관련된 어휘 및 스토리로 구성
- 생생한 캐릭터로 학습하는 실생활 영어
수업은 이렇게 진행돼요
- 11. 주제파악하기각 유닛별로 학습할 어휘와 핵심 문장구조 파악하기
- 22. 송 앤 리딩(Song&Reading)노래를 통한 어휘 반복 학습과 문장 완성하기 그리고 짧은 글 읽기
- 33. 스피킹(Speaking) 주제와 관련한 다양한 유형의 질문에 대답하기
- 44. 스토리(Story) 만화 형태로 제공되는 재미있는 롤 플레잉 연습
암사1동에서 시작하신다면
강동구는 천호·길동·고덕동 일대로 5호선과 8호선이 지나는 주거 동네입니다.
도심이나 강남까지 출퇴근하는 분이 많아 퇴근 후 시간이 짧은 편입니다.
그래서 저는 암사1동 분들께 '집에서 25분'으로 끝나는 방식을 먼저 권합니다.
오가는 시간을 공부 시간으로 돌리는 게 꾸준함을 지키는 가장 쉬운 길이거든요.
- 내 레벨을 먼저 봐주는가
- 빠진 날 다시 시작하게 도와주는 사람이 있는가
책으로 더 보기
오늘 이야기의 앞뒤는 책에 모두 담았습니다.
레벨표, 30일 하루 루틴, 가장 많이 받은 질문 13가지까지.
밀리의 서재 구독 중이라면 추가 비용 없이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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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전체 보기 서울 다른 구 보기안 되는 게 아니라, 아직 끝까지 안 가본 것뿐입니다.